• 최종편집 2024-03-03(일)
 

결혼 전 가장 큰 고민이 배우자의 선택이라면, 결혼 후 가장 걱정되는 것 중의 하나가 여자로서의 커리어 문제 아닐까. 살림에 열중하는 현모양처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는 커리어우먼, 이 둘 중에 어느 것을 택하느냐는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간단한 테스트로 알아보는 내게 맞는 타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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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LIST!

본인에게 해당하는 항목에 체크해보세요!


□ 주말은 집에서 보내는 것이 좋다

 

□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 동료의 승진에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


□ 남편의 수입만으로 생활하고 싶다


□ 커리어 우먼으로 성공할 생각이 없다


□ 퇴근 시간은 칼인 직장이 좋다


□ 주말보다 평일에 즐기는 여가가 좋다

 

□ 100분 토론보다 드라마가 좋다

 

□ 결혼을 하면 아이는 일찍 가질 생각이다

 

□ 자기계발을 소홀히 하는 여자는 싫다

 

□ 집에서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즐겁다


□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네일케어와 피부관리를 받는다

 

□ 내가 성공하는 것보다 남편의 성공이 더 좋다


□ 여자가 너무 완벽하면 안 된다는 마인드다


□ 어린 시절, 현모양처를 꿈꿨다

 

□ 남편의 아침밥은 무슨 일이 있어도 책임지고 차려줄 것이다

 

□ 평범하고 튀지 않으며 일하는 것이 좋다

 

□ 친구들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다

 

□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다


□ 요리나 꽃꽂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체크리스트.JPG

 

과연 나는 어떤 타입일까?


0~4개

결혼 후에도 진정한 커리어우먼 스타일


현모양처보다는 커리어우먼을 꿈꾸는 여자! 결혼을 해도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 스타일이다. 결혼 이후, 직장을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하더라도 실제로는 쉽게 그만두지 못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일을 통한 자기만족으로 살아가기 때문. 그래서 설령 일을 그만두었다고 하더라도 다시 일을 해야 직성이 풀릴 타입이다.


5~9개

그만두고 싶지만 갈등하는 스타일


“그만둬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도 일을 그만두지 못해서 고민하고 있진 않은가? 당신은 일을 하면서 큰 만족은 없더라도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계속 회사를 다닐 가능성이 크다. 집에 있어봐야 하루 종일 남편만 오매불망 기다려야 하고. 어찌 됐던 둘이 벌어야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 그리고 일에 대한 만족감이 없지 않고 승진에 대한 갈망도 적당히 있는 스타일이다.


10~14개

마음만 먹으면 그만둘 스타일


결혼한 순간부터 마음이 편해지는 스타일. 직장을 다니는 남편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사회생활은 크게 신경 쓰지 않기가 쉽다. 남편에 크게 의지하기 때문에 회사는 다녀도 되고, 안 다녀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회사에서 큰 일이 생기거나 임신을 맞이하게 될 경우 그만둘 가능성이 크다.


15~20개

직장은 절대 NO! 현모양처 스타일


당신은 결혼 전부터 현모양처를 꿈꾼다. 평생 일을 하며 살기보다는, 남편을 내조하면서 가정에서의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타입. 결혼이 최우선인 사람이기 때문에 배우자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했을 가능성이 크다. 직장 생활 자체에 큰 흥미가 없고 결혼 후에 편안한 인생을 즐길 타입의 여성. 결혼을 했으면 결혼 생활에 충실 하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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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나는 현모양처일까, 커리어우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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