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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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을 걷는 즐거움. 포슬포슬한 흙의 감촉을 느끼며 걷는 것은 그 자체로 행복한 경험이다. 그것이 자연과 함께라면 더욱 그 느낌은 커질 수밖에. 포천에 있는 산정호수의 둘레길을 걸으며 마음속 번뇌와 걱정을 잠시 내려놓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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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권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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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호숫가를 걷다, 포천 산정호수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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